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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낚시 / 채비

갈치낚시 / 갈치미끼 / 갈치채비 정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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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갈치 초보조사님들 필독
작성자 채비나라 (ip:)
  • 작성일 2010-04-28 17:54:14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159
평점 0점

 1. 집어등
   분명 효과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집어등 장착을 했을때와 하지 않았을때의 차이는 분명한데
   한 배에서  모두가 사용한다면 효과는 좀 떨어지겠지만  씨알과 마릿수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집어등 종류도 여러가지 인데 요즘  모회사에서 나온 작은사이즈보다 조금크게 보이는 집어등이 
   가장 적합한것으로 보여집니다.
 
2. 케미컬 라이트
   목줄에 형광고무가 있기때문에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하시고자 하는분은 하셔도 괜찮습니다.
   집어등을 사용할 경우 케미를 부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은 삼치가 떼거리로 몰려왔을때는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갈치보다 삼치가 먼저 달려듭니다.
 
3.  미끼종류
    낚시를 다니다 보면 남들보다 한마리 더 잡고싶은 욕망은누구나 다 있습니다..해서 연구도 많이하고 ..
    미끼역시 많은 종류들을 가지고 다닙니다..저역시 예외는 아니기 때문데 안써본 미끼가 없을 정도입니다..
    예) 목포쪽에서 갈치낚시 하신분들은 빙어,미꾸라지를 선호하시고
    여수는 전어,학꽁치,새우,고등어,전갱이,등등..강원도에서 오신분은 청어도 준비해 옵니다.
    하지만 미끼면에서는 단연 현장에서 제공하는 꽁치미끼가 으뜸입니다.
 
 4. 꽁치- 전천후 미끼 가로1cm 세로4~5cm 정도의 크기로 예쁘게 썰어서 바늘에 끼우면 됩니다..
            한가지 주의점은 갈치만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삼치,만세기,복어.. 환장하는미끼 입니다..
            삼치가 많을때에는.. 갈치(풀치) - 3지미만의 작은갈치를 위의 사이즈로 썰어서 쓰면 씨알좋은
            갈치가 주로 입질을 합니다..
            삼치가 많을때 갈치만 골라잡는 방법중에 한가지입니다..뼈째썰어서 쓰기도 하고 포를 떠서 
            쓰기도 합니다.
 
 5.   삼치,만새기,고등어- 낚시시작후 밤 10시가 넘어가면서 새벽에는 폭발적으로 입질형태를 보입니다.
            이때를 대비해서 손님고기로 올라온 위 어종을 적당한크기로 썰어놓으면 미끼가 없어 허둥대는
            일이 없고 조황도 대박으로 이어집니다..
            껍질이 질기기 때문에 바늘에서 잘 떨어지지 않아서 갈치가 줄줄이...
            1타 7피 그 이상도 가능한 미끼입니다.
            주의하실 점은 포 뜰때 살 두께를 1cm정도로 적당히...
            너무 두꺼우면 훅킹이 잘 않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6.  테크닉
   물론 각자마다 노하우를 갖고 계시겠지만 제 경험담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한배를 탔으니 많게는 14명이 호흡이 맞지않으면 그날 조황은~꽝~~~~~~~으로 이어집니다..
 
7.   캐스팅
   특히 옆사람과의 호흡이 중요합니다.
   채비정렬이 완료되면 물속으로 채비를 내리면서 낚시가 시작되는데..
   조류방향을 봐가면서 옆사람 채비가 어디에 있는가를 유심히 살펴봐야합니다.
   채비가 일직선이 아닌 좌우로 흘러가고있을때 바로 밑으로채비를 내리면 십중팔구는 채비가 엉키는
   바람에 낚시를 하시못하고 시간만 허비하면서 왕짜증이 시작됩니다.
   조금 숙달이되면 봉돌을 앞쪽으로 힘껏던지면 되는데 이때도 옆사람과 팀웍이 중요합니다.
   옆사람이 채비를 던질때는 낚시대를 약간 피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8.   입질수심층 찾기
   가장 쉬우면서 어려워하는 부분인데..가장 쉬운방법은 처음 낚시를 시작할때 바닥수심까지 채비를 내리고
   전동릴을 최저속도로 자동 감기 시작하면 입질이 들어오는 수심층이 있습니다.
   이 방법을 두 세번 반복하다보면 확실한 입질수심층을 찾아낼 수 있고 낚시 중간중간 이 방법을 쓰시면
   입질이 없어 기다리는 헛수고는 하지 않습니다.
   입질 수심은 수시로 변하기때문에 위의 방법을 지속적으로 탐색해야합니다.
   부지런한 사람이 한마리가 아니고 한쿨러 더잡습니다..
 
9.   입질 유도하기
   혹시 저하고 한번이라도 동행출조 하신분들은 제가 낚시대를 항상 들고서 낚시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물론 받침대에 걸쳐놓고 하면 힘도 덜들고 편리하긴 하지만..조황면에선 좀 떨어집니다..
   채비를 내리고 입질이오기 시작하면 낚시대를 들고 유인과 챔질을 시작합니다..
   입질이올때 살짝살짝 챔질을 해주면서 좌우로 약간 이동을 해주면 입질빈도도 높이면서 훅킹확률도 높아집니다.
   옆사람이 채비를던질때는 초릿대를 물에 담다주면 엉킴발생도 전혀없이 즐거운 낚시를 할수있습니다..
 
10. 11시이후~새벽시간낚시
   이 시간에는 갈치가 집어되어 배 바로아래에 바글바글 모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를 대비해서 미끼준비도 (풀치,삼치,기타)많이하시고, 배 중앙부위 즉-3,4,5,6,9,10,11번 자리에
   앉으신 분들은 짧은대로 배 바로 아래부분을 공략하시면 씨알좋은 갈치로 대박조황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때 3M이상 낚시대는 불편합니다.
 

원본 : http://fishtema.kr/xe/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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